칼럼 · 글꼴의 출처

글꼴은 이 사이트에서 읽어옵니다. 책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PUB를 PDF로 만들어 넘기려는 참입니다. 시작을 누르기 전에 글꼴이 어디서 오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게시일 2026-11-07

PDF 내보내기 글꼴은 어디서 오나

PDF 내보내기 글꼴은 어디서 오나. 답은 간단합니다. 이 브라우저가 책에 나오는 글자를 보고 필요한 글꼴을 이 사이트에서 읽어와, 그 글자를 새 PDF에 씁니다. ReadyEPUB에서 EPUB에서 PDF를 하면 읽어오는 것은 글꼴이지, 책 전체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 조판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산은 지금 연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내려받는 것은 이 기기가 방금 만든 새 파일입니다. 책 파일은 ReadyEPUB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가입도 없고, 책을 모으는 계정 서버도 없습니다.

나중에 건네는 것은 당신이 내려받은 그 사본입니다. 원본 EPUB는 원래 폴더에 그대로 있습니다. 직접 옮기거나 지우지 않는 한 그대로죠. 이 페이지는 한 번에 한 파일만 받습니다. 아직 내려받지 않은 결과는 이번에 연 동안만 살아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페이지의 예시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방금 만든 짧은 글로, 한 번 변환을 시험해 보기 위한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가져온 책이 아닙니다. 예시가 PDF를 거칠 때도 이 사이트에서 글꼴을 읽어옵니다.

읽어오는 것은 이 사이트의 글꼴입니다. 업로드되지 않는 것은 당신의 책입니다. 내려받는 것은 이 브라우저가 만든 새 파일입니다.

글꼴은 책에 나오는 글자로 정해진다

이 단계는 책에 나오는 글자만 보고 어떤 글꼴을 읽을지 정한 뒤, 그 글꼴을 곧바로 새 PDF에 씁니다. 책 제목, 지은이, 언어 코드도 새 PDF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글꼴을 읽어오지 못하면 이번 변환은 끝나지 않고, 페이지는 「변환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파일로 시도하세요.」라고 말합니다. 페이지가 열리는지 확인한 뒤 다른 파일로 시도하세요. 책이 다른 곳으로 보내져 처리됐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을 다루는 방식에도 같은 경계가 적혀 있습니다. 책은 ReadyEPUB에 업로드되지 않고, 계정은 없으며, PDF를 내보낼 때 읽는 것은 글꼴입니다.

네트워크에 닿는 일은 페이지를 열 때도 있습니다. 이 방문은 51.LA가 셉니다. 세는 것은 페이지가 열렸다는 사실이지, 당신의 EPUB나 내려받은 PDF가 아닙니다. 「책은 업로드되지 않는다」를 「이 컴퓨터는 절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다」로 바꿔 쓰지 마세요. 페이지를 열어야 하고, PDF를 내보낼 때 글꼴을 읽어야 하고, 방문이 한 번 기록됩니다. 이 셋 중 어느 것도 책 본문을 ReadyEPUB로 올리는 일이 아닙니다. 글꼴은 이 사이트에서 읽어오는 것이며, 서버가 대신 조판하는 것도 아닙니다.

글꼴은 이 사이트에서 읽어와 당신이 내려받을 사본에 씁니다. 책은 이 브라우저 안에 남습니다.

새 PDF에 무엇이 담기나

EPUB를 PDF로 묶을 때 이 브라우저는 페이지마다 글자를 쓰고, 글꼴도 그 글자와 함께 새 파일에 넣습니다. 너비와 높이를 읽을 수 있는 PNG와 JPG는 새 파일에 들어갑니다. 이 브라우저가 그릴 수 있는 다른 그림은 먼저 PNG로 그린 뒤 넣고, 그릴 수 없는 한 장은 건너뜁니다. SVG의 data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 장 제목도 글자와 함께 들어갑니다. 책 제목, 지은이, 언어 코드는 새 PDF에 적는 서지 정보이지, 폴더 안 원본을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PDF에서 되돌릴 때

PDF에서 EPUB로 되돌릴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PDF 안에서 이미 선택할 수 있는 글자입니다. 스캔한 페이지가 그림뿐이면 글자를 뽑아낼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인식 단계가 없고, 스캔본이 저절로 편집 가능한 본문이 되지도 않습니다. 복잡한 배치는 문단으로 접히고, 단 구성과 머리말과 각주는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300페이지를 넘으면 페이지는 「페이지가 너무 많아 브라우저가 한 번에 처리하지 못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변환 페이지는 한 번에 한 파일만 받습니다. 40 MB를 넘으면 「파일이 40 MB를 넘어 이 브라우저가 감당하지 못합니다.」라고 나옵니다. 서버가 거절한 것이 아니라 이 페이지가 그보다 큰 파일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확장자가 다르면 「EPUB 파일을 다시 선택하세요.」, 변환할 본문이 없으면 「이 파일에는 변환할 본문이 없습니다.」입니다. 모두 이 페이지가 내는 말이지, 다른 곳에서 날아온 판정이 아닙니다.

책 제목, 지은이, 언어 코드는 변환 전에 고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넣으면 읽어낸 서지 정보가 아직 손대지 않은 칸에 먼저 들어갑니다. 당신이 고친 칸은 자동으로 덮어써지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곧 내려받을 사본이지, 폴더 안 원본이 아닙니다. 남길 결과는 먼저 내려받으세요.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아직 받지 않은 사본은 사라집니다. 원본은 원래 폴더에 그대로 있습니다.

EPUB를 내보낼 때 장 제목은 PDF, HTML, 순수 텍스트, Markdown, FB2 어디에나 따라가지만, 형식마다 남는 것이 다릅니다. 순수 텍스트는 문단을 남기고 그림이 한 줄의 글이 되지는 않습니다. Markdown은 기호로 제목을 표시하고 FB2는 자기 장 구조를 씁니다. HTML은 제목과 문단을 남기고 스크립트와 스타일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모두 이 브라우저가 로컬에서 다시 쓴 새 파일이지, 원본 EPUB의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넘기기 전에 세 가지

아직 책을 넣지 않았다면 변환 페이지로 돌아가 EPUB를 넣고 EPUB에서 PDF를 여세요. 파일의 경계를 먼저 보려면 파일을 다루는 방식을 읽으면 됩니다. 한 번에 한 파일, 끝나면 바로 내려받으세요. 칼럼에서는 앞으로 DOCX의 제목과 그림, Markdown의 기호, 만화 압축 파일이 한 장 한 페이지가 되는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건네는 것은 당신이 내려받은 그 사본입니다. 상대가 받는 것은 새 파일이지 ReadyEPUB에 있는 사본이 아닙니다. ReadyEPUB에 당신의 책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꼴은 이미 그 PDF 안에 있으므로 페이지를 닫은 뒤 다시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원본은 계속 당신이 보관합니다. 한 번 더 변환하려면 이 페이지를 다시 열어 자기 폴더에서 파일을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