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제목과 그림

제목과 그림은 따라옵니다.메모와 변경 추적은 남지 않습니다.

Word 문서를 EPUB로 바꿔 보내려는 참입니다. 시작을 누르기 전에 무엇이 남는지 먼저 보세요.

게시일 2026-11-08

DOCX를 EPUB로 바꾸면 제목과 그림이 남나요

남습니다. ReadyEPUB에서 DOCX에서 EPUB를 실행하면 가져오는 것은 제목, 문단, 그림입니다. DOCX를 EPUB로 바꾸면 제목과 그림, 그리고 문단으로 나뉜 본문이 남습니다. 제목은 EPUB의 장 제목이 되고 그림은 원래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메모, 변경 추적, 텍스트 상자, 머리말, 꼬리말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작업은 지금 열어 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책 파일이 ReadyEPUB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가입도 없고, 책을 받는 계정 서버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것은 내려받은 쪽 파일입니다. 원본 DOCX는 원래 폴더에 그대로 있습니다. 직접 옮기거나 지우지 않는 한 그대로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 번에 한 개만 받습니다. 아직 내려받지 않은 결과는 이번에 연 동안만 살아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페이지의 예시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을 한 번 시험하려고 만든 짧은 글로, 다른 곳에서 가져온 책이 아닙니다. 예시가 PDF를 거칠 때도 이 사이트에서 글꼴을 읽어 옵니다.

DOCX를 EPUB로 바꾸면 제목, 문단, 그림이 남습니다. 메모, 변경 추적, 텍스트 상자, 머리말과 꼬리말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것은 새 파일이고 원본은 제자리에 있습니다.

제목은 장으로, 문단은 그대로

Word의 제목은 장 제목으로 가져오고 본문은 문단으로 나뉩니다. EPUB가 된 뒤 그 장 제목은 다른 출력 형식에도 이어지지만 형식마다 남는 것이 다릅니다. PDF는 페이지마다 글자를 씁니다. 너비와 높이를 알 수 있는 PNG와 JPG는 새 파일에 들어가고, 이 브라우저가 그릴 수 있는 다른 그림은 PNG로 먼저 그려 넣습니다. 그릴 수 없는 한 장은 건너뜁니다. HTML은 제목과 문단을 남기고 스크립트와 스타일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순수 텍스트는 문단만 남고 그림이 글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Markdown은 기호로 제목을 나타내고 FB2는 자기 장 구조를 씁니다. 모두 이 브라우저가 로컬에서 다시 쓴 새 파일입니다.

나중에 그 EPUB를 PDF로 내보내면, 이 브라우저는 책에 나오는 글자에 맞춰 이 사이트에서 필요한 글꼴을 읽어 새 PDF에 씁니다. 읽어 오는 것은 글꼴이지, 책 전체를 다른 곳에 맡겨 조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 제목, 지은이, 언어 코드도 그 PDF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글꼴을 읽지 못하면 변환되지 않고 페이지는 변환에 실패했으니 다른 파일로 다시 시도하라고 알립니다. 다른 파일로 바꾸거나 페이지가 열리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읽어 오는 것은 이 사이트의 글꼴입니다. 업로드되지 않는 것은 당신의 책입니다.

파일은 어디에 있고 경계는 어디인가

파일을 다루는 방식에 이 경계가 적혀 있습니다. 책 파일은 ReadyEPUB로 업로드되지 않고 여기에는 로그인도 없습니다. 네트워크에 닿는 또 하나는 페이지를 열 때입니다. 이번 방문은 51.LA가 셉니다. 세는 것은 페이지가 열렸다는 사실이지 DOCX도, 방금 내려받은 EPUB도 아닙니다. PDF 내보내기 단계에서 이 사이트로부터 읽어 오는 것은 글꼴입니다. 책을 업로드하지 않는다를 이 컴퓨터는 절대 온라인에 연결되지 않는다로 바꿔 쓰지 마세요. 페이지를 열고, 방문을 한 번 세고, 글꼴을 읽어 오는 일 중 어느 것도 본문을 밖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책 제목, 지은이, 언어 코드는 변환 전에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을 넣으면 읽어 낸 서지 정보가 아직 고치지 않은 칸에 먼저 들어갑니다. 직접 고친 칸은 자동으로 덮어써지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곧 내려받을 쪽이지 폴더 안의 원본이 아닙니다. 확장자가 맞지 않으면 DOCX 파일을 다시 고르라고 페이지가 알립니다. 이 페이지는 한 번에 한 개만 받지 여러 개를 한꺼번에 받지 않습니다. 변환할 본문이 없으면 그렇게 알립니다.

다른 형식의 일을 DOCX의 약속으로 삼지 마세요

RTF는 글자만 남기고 그림, 머리말, 꼬리말, 각주는 건너뜁니다. ODT는 제목, 문단, 그림을 가져오고 제목은 개요 수준을 따르지만 스타일이나 각주, 원래 배치가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HTML과 HTM은 같은 읽기를 거쳐 스크립트와 스타일이 벗겨지고 웹과 메일 링크만 남으며 상대 링크는 버려집니다. Markdown은 # 하나가 1단계, 두 개가 2단계, 세 개 이상은 3단계로 모이고 펜스 코드 블록은 한 문단이 됩니다. 이는 다른 입구의 이야기이지 DOCX의 약속이 아닙니다.

거꾸로 PDF에서 EPUB로 갈 때는 PDF 안에서 이미 선택할 수 있는 글자만 가져옵니다. 스캔한 페이지가 그림 한 장뿐이면 글자를 꺼낼 수 없고 인식 단계도 없습니다. 복잡한 배치는 문단으로 모이고 다단, 머리말, 각주는 원래 모습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300페이지를 넘으면 이 브라우저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없다고 표시됩니다. DOCX 쪽에도 인식은 없습니다. 그림은 그림 그대로이고 그림에서 글자를 읽어 내지 않습니다. 메모, 변경 추적, 텍스트 상자, 머리말, 꼬리말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에 세 곳을 보세요

내려받기 전에 잠깐 멈춰 이 셋을 맞춰 보세요. 하나라도 놓치면 보낸 것이 원하던 파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직 파일을 넣지 않았다면 EPUB 변환으로 돌아가 그 DOCX를 넣고 DOCX에서 EPUB를 여세요. 제목과 그림을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한 번에 한 개, 끝나면 바로 챙기세요. 이 칼럼에서는 앞으로 Markdown의 기호, 만화 압축 파일의 페이지 순서, HTM과 HTML이 같은 길인지도 다룹니다.

보내는 것은 내려받은 쪽입니다. 상대가 받는 것은 새 파일이지 ReadyEPUB에 놓인 사본이 아닙니다. ReadyEPUB가 당신의 책을 남겨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본은 계속 당신이 관리합니다. 다시 변환하려면 이 페이지를 다시 여세요. 파일은 여전히 내 폴더에서 가져옵니다.